현장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, 기술로 정직하게 옮기는 회사. Hear the field first. Turn it honestly into technology.
안녕하세요. DJETORA 대표 오상일입니다. Hello. I am Oh Sang-il, CEO of DJETORA.
이십 년 넘게 엔터테인먼트 현장에서 사람을 만나며,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정보와 기술이 가장 늦게 닿는다는 절박함을 느꼈습니다.
DJETORA는 그 걱정에서 태어났습니다. 회사가 만들고 회사가 책임지는 AI입니다. 이름에 담긴 뜻 — 서막의 시작, 영원불멸 — 처럼 처음의 약속을 지킵니다. Honest operation before flashy claims. Solid trust before fast growth. 회원의 대화는 밖으로 새지 않습니다.
DJETORA에서 검증된 기술은, 해외근로자 안전·교육·복지, 알츠하이머 케어, 장애인 교육·안전 등 필요한 곳에 무상으로 이어집니다. 현장을 먼저 듣고 기술로 정직하게 옮기는 회사가 되겠습니다.